아주 많은 말들이 있습니다.
그러나 아무 말도 없습니다.
내가 당신의 눈을 들여다 볼 때는
아무 말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
당신 미소의 따스함 자체가
하나의 말입니다
당신의 얼굴을 만질 때
내 몸 안에 일어나는 떨림을
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?
한 감정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.
그러므로 나는 당신에게 내 마음을 열어 놓습니다.
당신이 나의 꿈들과 추억들 사이로
걸어 들어올 수 있도록
그 때 ...............그리고 오직 그 때에만,
당신은 나의 침묵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.
"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" 시집에서 발췌
IP Address : 61.72.135.181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