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ssmusic.net
0 49, 3 2
  Name      청고 
  Subject    녀석의 생각.

아주  비좁은 데서 살던 한 식구가

한결 큰 집으로 이사했다.

동네 사람이 여섯 살된 그 집 녀석을 보고

새 집이 어떠냐고 물었다.


" 아주 마음에 들어요.

이젠 나도 방이 따로 있구요,

누나들도 둘 다 자기방을 가지게 된 거죠.

그렇지만 엄마는 안됐지 뭐에요.

아직도 아빠랑 한 방을 쓰고 있거든요."

IP Address : 211.104.24.80 
에리
 [2001/11/24]  ::
  청고님 이 글 어디서 가져 왔어요? 글구, orgio로 가 보세요...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Name   Memo   Password     
  

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29
   친구야..

이창민
2001/12/19 47
28
   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....

운영자
2001/12/16 43
27
   허수아비

에리
2001/12/14 49
26
   한 사람이 있습니다...

에리
2001/12/07 37
25
   Merry Christmas!!!

에리
2001/12/03 34
24
   누군가를 다시 만나야 한다면... [1]

에리
2001/11/30 36
23
   무소유...

에리
2001/11/27 31
22
   다리 거는 펭귄...

에리
2001/11/26 41
21
   괴물 곰과 마시마로의 대결...

에리
2001/11/25 25
20
   그와 그녀의 이야기... [1]

에리
2001/11/25 26
19
   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

청고
2001/11/25 29
18
   유치한 유머

청고
2001/11/24 24

   녀석의 생각. [1]

청고
2001/11/24 27
16
   착하게...

에리
2001/11/24 25
15
   사랑하는 법...

에리
2001/11/24 24
14
   단풍 1

청고
2001/11/23 27
13
     [re] 단풍 1

보배공주
2001/11/23 25
12
   매일 스치는 사람 중에...

jang youn ho
2001/11/21 57
11
   그대가 알고 있는 것보다도 더...

에리
2001/11/14 37
10
   귀여운 원조교제(실화임) [1]

에리
2001/11/14 34
[1] 2 [3]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
Copyright 1999-2001 Zeroboard / skin by KARE
bookmarks print e-mail Home site map Kissmusic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