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ssmusic.net
0 16, 1 1
  Name      청고 
  Subject    녀석의 생각.

아주  비좁은 데서 살던 한 식구가

한결 큰 집으로 이사했다.

동네 사람이 여섯 살된 그 집 녀석을 보고

새 집이 어떠냐고 물었다.


" 아주 마음에 들어요.

이젠 나도 방이 따로 있구요,

누나들도 둘 다 자기방을 가지게 된 거죠.

그렇지만 엄마는 안됐지 뭐에요.

아직도 아빠랑 한 방을 쓰고 있거든요."

IP Address : 211.104.24.80 
에리
 [2001/11/24]  ::
  청고님 이 글 어디서 가져 왔어요? 글구, orgio로 가 보세요...

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
  찾아주시는 모든분에게..

운영자
2001/11/24 83

  자유게시판입니다

운영자
2001/10/09 112
14
   추억의게임모음집

운영자
2002/10/25 63
13
   안녕하십니까

k2
2002/08/14 76
12
   마약같은게임으로의 초대 [1]

운영자
2002/06/11 107
11
   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환급공고(면허증소지자)

운영자
2002/05/09 91
10
   .

.
2002/01/03 70
9
     [re] 무제...

창미니
2002/01/07 65
8
   친구야..

이창민
2001/12/19 51
7
   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....

운영자
2001/12/16 47
6
   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

청고
2001/11/25 36
5
   유치한 유머

청고
2001/11/24 32

   녀석의 생각. [1]

청고
2001/11/24 34
3
   단풍 1

청고
2001/11/23 32
2
     [re] 단풍 1

보배공주
2001/11/23 31
1
   매일 스치는 사람 중에...

jang youn ho
2001/11/21 63
1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
Copyright 1999-2001 Zeroboard / skin by KARE
bookmarks print e-mail Home site map Kissmusic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