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ssmusic.net
 Total 38articles, Now page is 2 / 3pages
View Article     
Subject   숲 속 오솔길 - 용혜원
Name   운영자 
숲 속 오솔길 - 용혜원


아무도 모르고
우리 단 둘이만 알고 있는
숲 속 오솔길
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

새들이 노래하고
다람쥐들 찾아와 인사하고
풀꽃들 눈짓하는 곳
우리 함께 앉아 쉴 작은 바위
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

언제나 보고플 때면
그곳에서 같이 만나
오소도손 이야기를 나누며
웃고 떠들고 노래해도
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
숲 속 오솔길
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

아무도 모르고
우리 단 둘이만 알고 있는
숲 속 오솔길
하나 찾아내었으면 좋겠습니다


IP Address : 211.119.137.189 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Name :    Memo : Pass :  


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No
Category
Subject
cool
Date
Hit
22 옮긴글    바닷가 우체국 - 안도현 0 2001/10/16  8
21 옮긴글    바람생각 - 이정하 0 2001/10/16  8
20 옮긴글    사랑 그대로의 사랑 0 2001/10/16  24
19 옮긴글    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- 도종환 1 2001/10/16  8
18 옮긴글    사랑을 아는 너는 눈부시다.... -작자미상 0 2001/10/16  12
17 옮긴글    사랑한다 해도 - 이정하 0 2001/10/16  14
16 옮긴글    사랑한다는 것 - 안도현 2 2001/10/16  14
15 옮긴글    사랑한다면 그 둘처럼(이야기) 2 2001/11/07  41
옮긴글    숲 속 오솔길 - 용혜원 0 2001/10/16  16
13 옮긴글    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- 류시화 1 2001/10/16  14
12 옮긴글    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- 도종환 0 2001/10/16  19
11 옮긴글    우리 사랑이 서툰 사랑일지라도 -용혜원 2 2001/10/16  14
10 옮긴글    우연(어느 게시판에 연제되던 인기 연제물 입니다.) 1 2001/10/29  70
9 옮긴글    유안진님의 "그리운 말 한마디" 중 1 2001/10/16  17
8 옮긴글    재미있는 부부이야기(이야기) 3 2001/12/07  74
7 옮긴글    준다는 것 - 안도현 1 2001/10/16  10
Prev [1] 2 [3] Next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 protected]
Copyright 1999-2001 Zeroboard / skin by lifesay
bookmarks print e-mail Home site map Kissmusic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