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 protected]
kissmusic.net
Post a Reply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 protected]
Name
Password
E-mail
Homepage
Special
Category
자작글
옮긴글
평가
Use HTML
Reply Mail
Secret
Subject
Contents
>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>당신은 알지 못합니다. >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>피곤한 마음 속에도 >나른함 속에 파묻힌채 허덕이는 >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서도 >당신의 그 사랑스런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. > >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>당신은 알지 못합니다. >층층 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>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>십 년이 훨씬 넘은 >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>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>노래를하는 내 눈 속에도 >당신의 그 사랑스런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. >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>당신은 알지 못합니다. > >하지만, >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. >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>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. >비록 그 날이 >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>입맞춤을 하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>서로 다른 모습으로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>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>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. > >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>당신은 알지 못합니다. >그러나, >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>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>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.
Link
Link
Copyright 1999-2001
Zeroboard
/ skin by
lifesay
bookmarks
print
e-mail
Home
site map
Kissmusic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