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 protected]
kissmusic.net
Post a
Reply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 protected]
Name
Password
E-mail
Homepage
Special
Use HTML
Reply Mail
Secret
Subject
Contents
>
>겨울강 > >혹시 >영혼을 떠받친 나무들의 부르튼 손짓따라 >떠돌다 떠돌다 >제슬픔에 몸을 던져버린 가슴들이 >모여 흐르는 것은 아닌지 > > >돌아 나오는 길처럼 >시작이 보이지 않는 기억의 구덩이에 >시름을 묻거나 꿈을 던져버린 이들의 >하얀 입김 같은 넋두리는 아닌지 > > >오랜 방황에서 돌아와 >체온보다 따스한 잠을 이루는 >발자욱의 조용한 숨소리 >그 아득한 살아있음의 위안은 아닐는지 > >말하지않고 얘기하는 > >-송용호 시집 '내가슴에 기와를 얹고'
Copyright 1999-2001
Zeroboard
/ skin by
KARE
bookmarks
print
e-mail
Home
site map
Kissmusic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