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 protected]
kissmusic.net
Post a Reply
保存版ページのため、送信・ログイン・予約機能は利用できません。掲載の連絡先をご利用ください。
[email protected]
Name
Password
E-mail
Homepage
Special
Category
자작글
옮긴글
평가
Use HTML
Reply Mail
Secret
Subject
Contents
>푸른아이 > > > >가슴에 담아두고 싶은 아이 있어요 >들꽃같은 아이 >엷은 빛 노란색이 우수에 젖여 >유채꽃 같기도 하고 >바닷가 모래땅에 핀 해란초를 닮았어요 >아, 무엇보다 연초록빛 바다냄새가 나요 >작은 포구를 향해 달리는 아침길이 >마치 꿈길 같다 말하는 아이 >눈부신 이른 햇살에 >아침부터 선그라스 쓴다며 >엷은 미소짓는 아이 >생긋한 웃음에도 아픔이 다듬어진 아이 >살아야 할 이유를 알아야 했던 아이 >돌아보면 그리울 아픔인데 >늘 가슴안에 있을 그리움인데 >그런 아픈 가슴 담담히 말할 수 있는 아이 >누구든 다 살아가는 동안 >자기만의 십자가 있게 마련이라고 >마음 따스한 말 전하여 주는 아이 >그토록 편한 아이 >그토록 진솔한 아이 >그토록 고운 아이 >조신하게 잘 있으련다 약속하는 아이 푸른아이 >아, 정말이지 그렇게 나뉘고 싶진 않았어요 >시간이 흐르면 흐르는데로 >그렇게 놓아두고 싶었어요 >어디든 가서 몇잔하고 싶었다고 >꼭 그런 마음이었다고 >그래서 떠나오고 싶질 않았다고 >그 말 몇마디 꼭 전하고 싶었어요 > > >도이 시집 - 詩가 있는 木苑 28.
Link
Link
Copyright 1999-2001
Zeroboard
/ skin by
lifesay
bookmarks
print
e-mail
Home
site map
Kissmusic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