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아이가 부모로부터 산과 바다에 대해서 논하며 자랐다면
옆집아이와 비교되며 자란 아이와 그 생각의 깊이가 같겠는가 !
우리는 이웃집 다툼에 비록 이기지만
산과 바다에 대해서 도전하지 않는 건 아닐까...
난 죽기 전까지는 언제나 산과 바다에 대해서만 말하고 싶다.
난 영원히 착한 대중이 되기 싫다.
난 특별하다라고 늘 죽기 전 까지 믿을 것이며
난 늘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자신을 질타할 것이다.
난 늘 바다와 산에 대해서 내 가족과 이웃에게 말할 것이며
행동은 빠르지만 말은 늘 여운을 남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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